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박주성 셰프와 미식 협업 진행 “무쇠팔로 빚은 가을의 맛”
-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8-20 09:00:22
∙ 메밀과 제철 해산물 활용한 점심 특선 및 클럽 스페셜 2가지 콘셉트
∙ 일식 기법에 정갈한 한식 깊이 더한 특별 메뉴… 셰프 직접 참여하는 라운딩 이벤트 진행
∙ 투숙객 및 회원 전용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 9-10월 한정 운영
메뉴는 ‘점심 특선’과 ‘클럽 스페셜’ 2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먼저 9월 한 달간 운영되는 점심 특선은 장어텐푸라 솥밥, 전복 냉소바, 미소시루 장국 등 알찬 한 상 차림으로 준비된다. 특히 전복 냉소바는 박주성 셰프의 특기인 메밀 요리의 진가를 보여주는 메뉴로, 담백한 메밀면과 전복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운영되는 ‘클럽 스페셜’은 제철 해산물의 맛과 질감을 강조했다. ‘바다장어 샤브동’, ‘참다랑어 성게알 덮밥’ 등 엄선한 해산물에 박주성 셰프의 섬세한 조리법을 더한 프리미엄 해산물 요리를 만날 수 있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유명 셰프의 내공과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의 정체성을 결합해 색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했다”며, “박주성 셰프의 손에서 탄생한 제철 식재료와 메밀이 만들어내는 가을의 맛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일식 기법에 정갈한 한식 깊이 더한 특별 메뉴… 셰프 직접 참여하는 라운딩 이벤트 진행
∙ 투숙객 및 회원 전용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 9-10월 한정 운영

메뉴는 ‘점심 특선’과 ‘클럽 스페셜’ 2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먼저 9월 한 달간 운영되는 점심 특선은 장어텐푸라 솥밥, 전복 냉소바, 미소시루 장국 등 알찬 한 상 차림으로 준비된다. 특히 전복 냉소바는 박주성 셰프의 특기인 메밀 요리의 진가를 보여주는 메뉴로, 담백한 메밀면과 전복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운영되는 ‘클럽 스페셜’은 제철 해산물의 맛과 질감을 강조했다. ‘바다장어 샤브동’, ‘참다랑어 성게알 덮밥’ 등 엄선한 해산물에 박주성 셰프의 섬세한 조리법을 더한 프리미엄 해산물 요리를 만날 수 있다.

반얀트리 서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유명 셰프의 내공과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의 정체성을 결합해 색다른 미식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했다”며, “박주성 셰프의 손에서 탄생한 제철 식재료와 메밀이 만들어내는 가을의 맛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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