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서수길 회장 취임 1년, "당구에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다"
- Billiards / 조용수 기자 / 2026-02-19 11:25:45
- 단기 성과보다 '지속 가능성'…제도와 구조 중심으로 바뀐 당구계 1년
- 1만 3천 명이 참여한 ‘스포츠 축제형’ 전국 대회 운영·생애주기형 디비전리그 기반 구축
- 세계무대서 빛난 선수 성과…조명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서서아 세계선수권 정상
연맹은 지난 1년간 다져온 제도와 구조를 바탕으로, 앞으로 K-Billiards 통합 브랜드 아래 당구를 경기 종목을 넘어 문화·콘텐츠·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1만 3천 명이 참여한 ‘스포츠 축제형’ 전국 대회 운영·생애주기형 디비전리그 기반 구축
- 세계무대서 빛난 선수 성과…조명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서서아 세계선수권 정상

사무처 행정을 소통 중심·서비스 중심 체계로 전면 전환하며 변화의 첫 단추를 끼웠다. 조직 개편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현장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등 ‘관리 행정’에서 ‘지원 행정’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국가대표 지원 체계 확대의 성과는 국제 무대에서 분명히 드러났다. 조명우는 세계3쿠션선수권·월드컵·월드게임을 석권하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고, 서서아 역시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하며 한국 여자 포켓의 위상을 높였다. 이에 더해 국제대회 성과에 따른 포상금 제도를 마련해 선수 동기부여와 지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연맹은 지난 1년간 다져온 제도와 구조를 바탕으로, 앞으로 K-Billiards 통합 브랜드 아래 당구를 경기 종목을 넘어 문화·콘텐츠·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