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제주, 10월 3일, 제주에서 펼치는 ‘JW 가든 다이닝’ 갈라 디너 & 와인 페어링 개최

HOTEL&RESORT / 김진수 기자 / 2026-09-07 22:32:10
JW Garden에서 영감 받은 제철 식재료를 김정석·이준 셰프만의 조리 방식으로 재해석
스택스 립 와인 셀라 와인 페어링을 더한 단 하루의 특별한 미식 경험
네이버 예약 단독 판매… 예약 오픈 후 2주간 얼리버드 최대 15% 할인

[욜드(YOLD)=김진수 기자]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이하 JW 메리어트 제주)가 오는 10월 3일,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SOIGNÉ)’의 이준 셰프와 함께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 이번 갈라 디너는 메리어트 본보이가 네이버와 함께 선보이는 ‘JW 가든 다이닝 시리즈(JW Garden Dining Series)’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각기 다른 다이닝 철학을 지닌 JW 메리어트 호텔 레스토랑과 국내 미쉐린 스타 셰프가 협업하는 미식 컬렉션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제주에서 총 네 차례 진행된다.

제주에서는 JW 메리어트 제주의 우드파이어 그릴 레스토랑 ‘더 플라잉 호그’의 김정석 셰프와 미쉐린 2스타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가 만난다. 두 레스토랑은 계절과 식재료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미식을 선보여왔다는 공통점을 지니면서도, 이를 풀어내는 방식에서는 서로 다른 색깔을 보여준다. 더 플라잉 호그가 불과 연기를 활용한 우드파이어 조리로 제주의 제철 식재료가 지닌 풍미를 이끌어낸다면, 스와니예는 한국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조리 기법을 더해 계절과 식재료를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이번 협업에서는 서로 다른 두 셰프의 조리 방식과 시선을 통해 제주의 제철 식재료를 새롭게 풀어낸다.

10월 3일 단 하루 진행되는 ‘JW 가든 다이닝 | 스와니예 갈라 디너’에서는 제철 식재료와 JW 가든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 등을 활용해 더 플라잉 호그의 우드파이어 조리 방식과 스와니예의 현대적인 조리 기법을 결합한 코스를 선보인다. 여기에 1976년 프랑스와 캘리포니아 와인을 블라인드로 평가한 ‘파리의 심판’에서 레드 와인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캘리포니아 와인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스택스 립 와인 셀라(Stag’s Leap Wine Cellars)의 와인 페어링을 더해, 두 셰프가 선보이는 미식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한다. 단 44석 한정으로 운영되며, 정상가는 1인 40만 원이다. 예약 오픈일인 2026년 9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네이버 예약 단독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1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 욜드(YOLD). 무단전재-재배포 금지]